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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4일 화요일

아내의 여자 친구들 - 상편

기철은 무덤가에 꽃을 놓고 절을 한다. 오늘이 기철의 부인이 세상을 떠난지 3년이 되는 날이다. 

'여보...이제 나도 내 갈길을 가야겠어...자주는 아니지만 들릴께'

기철은 산을 내려온다.

'이제부터 자유롭게 사는거야'

기철은 원래 풍류를 좋아하는 자유로운 스타일이었으나 결혼과 동시에 많은 제약을 받고 살았다. 와이프가 사고로 죽자 스스로 다짐했다.

'여보....3년만 곁에서 당신을 지켜줄께 그 정도 시간이면 그 곳에서 잘 적응할꺼야'

기철은 산을 내려와 윤희에게 전화를 걸었다. 윤희는 기철의 와이프의 후배로 색기 넘치는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결혼은 했으나 남편과의 사이가 별로 안좋았다. 와이프만 아니었다면 진작 건드리고도 남을 만한 여자였다.

"여보세요...."
"나야 기철이 "
"예.선배 오랫만이네요"
"응,남편은 뭐해?"
"요즘 맨날 늦어요"
"그냥 옛날사람들 생각나서..오늘 술한잔 할래?"
"선배가 왠일이예요? 어디서요?"
"응 내가 그 근처로 갈께"
"예...알았어요"

기철은 차를 인천쪽으로 몰았다. 약속한 장소에 와보니 윤희가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 

"오랫만이군?"
"예...언니 사고후 봤으니 3년만이네요"
"남편은 잘있어?"
"그렇죠..뭐"

기철은 윤희의 남편에 대해 많이 알고 있었다. 그의 여성 편력까지도...그래서 윤희가 꽤 고생한다는 것 까지도....

"술먹어도돼?"
"예...조금은....."

둘은 안주와 술을 시켰다. 

"언니에게는 다녀왔어요?"
"응..이제 편안하게 보내줬어.나도 이제부터 좀 자유로워 질려고.."
"그래요 선배도 언니 잊고 빨리 새 삶을 살아야죠"

테이블에는 어느덧 술 병이 쌓여갔다. 

"너는 결혼생활 재밌니?"
"아시잖아요 그냥 헤어지지 못해서 사는거죠 이제 서로에게 신경안써요"
"술 많이 먹었다"
"예..먹다보니 많이 먹었네요"
"우리....노래방이나 갈까?"
"ㅎㅎ 선배 심심한가 보네요 그러죠 저도 오랫만에 스트레스좀 풀고...."

둘은 근처에 있는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겼다. 처음엔 댄스곡을 불러대다 지치는지 발라드곡을 불렀다. 기철은 블루스곡을 누르더니 "한곡 추실까요?"하며 윤희에게 블루스를 권한다.

윤희는 미소를 지으며 기철에게 응한다. 둘은 살며시 껴안으며 춤을 췄다. 윤희의 향수내음이 코 끝을 찌르자 3년 동안의 욕구가 확 솟아오른다. 가뜩이나 큰 기철의 물건이었기에 윤희가 기철의 몸의 변화를 느끼더니 얼굴이 붉어진다. 기철의 손이 윤희의 엉덩이로 가더니 자신의 몸쪽으로 윤희의 엉덩이를 땡긴다.

기철의 물건의 윤희의 둔덕을 세게 짖누른다. 

"헉!!!"윤희의 입에서 신음이 나온다. 기철의 윤희의 목덜미를 빨아댄다. 

"선....배...왜이래요....."
"나 너 예전부터 안고싶었어. 와이프 때문에 그러지 못했는대....."
"안...돼..요...선..배..."
"나 너무 굶었어 니 안에다 모든걸 풀고 싶어."

기철은 윤희의 목덜미를 더 세차게 빨아댄다. 

"아~~안...돼...."

윤희는 기철을 밀어내려하지만 기철의 행동은 더욱더 거칠어진다. 윤희를 벽으로 밀어부치더니 가슴을 주물러댄다. 

"아~~선...배...제..발....."
"너 예전부터 나 좋아했다는거 알어....나도 너 좋아했었고 이제 난 자유로워졌어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꺼야. 너도 그 바람둥이 남편에게 쥐어살지 말고 자유로워져 나로 인해..."
"아~~그..래..도...이..건..."

기철의 손이 윤희의 치맛속으로 들어가더니 팬티위를 비벼댄다. 그러자 곧 팬티가 축축히 젖어든다. 

"봐봐 너도 하고 싶어 이렇게 젖었잖아. "
"아..니..예..요..전..그런 여자가...."

그러나 기철은 아랑곳 않고 팬티를 내리더니 바지를 내리고 커질대로 커진 물건을 윤희의 그곳에 밀어 넣었다. 

"아~~~"

어느새 윤희의 안으로 기철의 물건이 자취를 감쳐버린다.

"아~~따뜻해 얼마만에 먹어보는 것인지 모르겠네"

기철은 윤희의 한쪽 다리를 올리더니 선체로 서서히 허리를 움직인다. 

"햐~~아~~~햐~아~~"

기철의 물건이 들락거릴때 마다 윤희가 이상한 소리를 낸다. 

"어때 좋지?"
"햐~~아~~몰..라..요...아~~나빠요...선배...."

기철의 물건이 윤희의 속에서 나올때 마다 점점 많은 애액이 묻어나온다. 

"이것봐 너도 좋아서 물이 넘쳐나잖아"

기철은 점점 강도를 더해갔다. 

"퍽!!퍽!!퍽!!!파바바바박!!!!퍽!!!퍽!!퍽!!!!"
"아앙!!!하~흑~~~하~~흑~~~~"

윤희의 신음이 요란하다. 기철은 윤희를 테이블에 눕히더니 다리를 벌려 다시 물건을 집어넣는다. 

"햐~~아~~~~"
"쫗아?"
"햐~~아~~아~~몰..라..."
"그럼 더 좋게 해줄께"

기철은 전 보다 더 강하게 윤희의 그곳을 눌러댔다. 예전에 기철의 와이프가 기철의 정력에 대해 농담처럼 말한적이 있었는대 몸소 겪어보니 윤희는 숨이 넘어갈것 같았다.

"아~~앙~~선..배...아~~나...죽..어....아`~앙~~~"
"이제 좋아?"
"아~~아~~좋아....너..무....아~~아~~~"
"더 좋게 해줄께"

기철의 허리가 더욱더 빨라진다. 

"퍼버버버버버버버버!!!!!!!퍼버벅!!!!!!!퍽!!퍽!!!퍽!!!!퍼버벅!!!!!!"
"아''''아''''''아''''아~흐~~여..보~~~~아~~흐~~~~아~~흑~~~~"

윤희는 울부짖는라 정신이 없다. 

"아''''''나'''이''상''해'''아~~앙~~~나올꺼같아.....아~~~앙~~~아~~앙~~~"

윤희는 기철의 엉덩이를 사정없이 당겨댄다. 

"어머!!!나 몰라...아~~앙~~~앙~~앙~~~앗!!!!아;;;그;;만;;;;;;나;;;;죽어;;;그만;;;;;"

윤희는 오르가즘에 올랐는대도 기철이 계속 찔러대자 숨이 넘어갈것만 같았다. 

"아''''''아'''''''그'''만''''''아~~~흑~~~아~~흑~~"

그것도 잠시 금방 다른 쾌감에 허리를 들썩거린다. 

"아....너..무..좋..아...사랑해......아~~흐~~~~아`~흐~~"

윤희는 무아지경에 빠져든다.

"안에다 한다"
"예....."

기철의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 지더니 윤희 몸안에다 정액을 쏟아붓는다. 너무 많은 양을 감당못해 밖으로 삐져나온다. 순간 윤희는 한번의 오르가즘을 더 느낀다. 둘은 정리를 하고 노래방을 나온다. 노래방주인이 둘을 보면서 음흉한 미소를 짖는다.

"좋았어?"
"예...선배는요?"
"나도 오랫만에 하는 섹스라 너무 금방 끝났네"
"농담이죠...전 진짜 죽는지 알았어요. 언니말이 농담이 아니네요"
"언니가 뭐랬는대"
"형부 변강쇠래요 한번 하면 초죽음이래요 사실 농담인줄 알았는대..."
"그런 얘기도 했어?"
"여자들 모이면 그런 얘기하잖아요"
"그럼 다른 사람들도 알겠네"
"우리 모임있었잖아요. 거기사람들은 다 들었죠 그래도 믿진 않았을꺼예요. 워낙 뻥같아서...저야 이제 겪어봐서 믿지만....."

기철은 예전 와이프의 모임에 여자들을 생각했다. 하나같이 한 미모와 몸매들을 했다. 

"저...선배?"
"왜?"
"저 좋아했다는 말 사실이예요"
"응 너 처럼 예쁜애를 누가 싫어하겠어. 거기다 맛있는 걸"
"정말요?"
"그럼"
"그럼 가끔 이렇게 만나줄 수 있어요?"

윤희는 얼굴이 붉어졌다. 

"하고 싶을때 언제든지 전화해 내가 니 욕구 확~풀어줄께"
"예...."
"그대신 내가 하고플 때도 나와야돼"
"예... 선배 그럼 오늘은 저 먼저 들어갈께요"

윤희는 택시에 올랐다. 윤희는 집에 오는 내내 아까의 쾌감에 아랫도리가 찌릿찌릿했다. 그러고 한 보름후 전화벨이 울리자 기철은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선배 저예요..왜.그동안 전화 안했어요 벌써 다른 여자 생겼어요?"
"응 윤희구나 아니 요즘 좀 바빠서 왜?"
"만나고 싶어서...."
"그래 그럼 우리 인숙씨네 집에 같이 놀러갈까?"
"솔찍히 얘기해요. 요즘 선배 인숙언니 만나죠?"
"그냥 몇번 봤어 왜?"
"언니랑 했어요?"
"아니...."
"할꺼죠?"
"솔찍히 아직 뭐라 말할수 없는대....."
"언니랑 해도 제가 원할때는 나오는거죠?"
"그럼 약속했잖아"
"그말 믿을께요 알았어요. 같이 가요"
"그래 그럼 저녁에 보자"

둘은 음료수를 사고서는 인숙의 집으로 향했다. 인숙은 기철의 와이프의 선배였으며 결혼후 알았지만 총각때 기철을 좋아했었단다. 인숙을 볼 때마다 기철은 미리 알았다면 먹을수도 있었는대 하고 후회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인숙은 그 중 가장 볼륨감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띵동 " 

초인종을 누르자 인숙이 반갑게 나왔다가 옆에있는 윤희를 보자 표정이 굳어졌다. 

"너도 왔니?"
"응 언니 오랫만이네 " 

윤희는 인숙이 자신을 그리 반가워 하지 않는다는걸 느낄수 있었다. 둘은 인숙이 차려주는 저녁을 먹고 술을 한잔씩 했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새벽2시가 되었다. 

"다들 집에 안가도 돼?"

인숙이 물었다. 사실 윤희에게만 하고 싶은 얘기였다. 

"선배 안가요?"

윤희가 물었다. 

"술도 많이 먹었고 여기서 조금만 자면 안돼?'
"그래? 그럼 저기 이불위에서 자 "

기철은 이불위로 가서 피곤한듯 누웠다. 

"넌 안가도 되니?"
"뭐 나도 좀 눈 붙히고 아침에 나가지 선배랑 언니 둘만 있으면 좀 그렇잖아"

윤희는 기철의 곁으로 가서 누웠다. 인숙의 방은 작은 원룸이라 다른 곳에는 누울곳이 없었다. 둘은 금새 코를 골았다.

'기집애 도움을 안줘요...'

인숙은 윤희가 계속 못 마땅했다. 사실 최근 기철과의 두어번 만남에서 어느정도의 패팅이 이루어졌다. 노 처녀인 인숙은 요즘 끌어오르는 욕정을 견디기가 힘들었는대 그나마 기철로 인해 좀 풀어보나 했더니 윤희가 훼방을 놓자 심기가 불편했다. 인숙도 상을 어느정도 치우고 기철의 옆에 누웠다.

잠시 눈을 붙혔다가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눈을 떴다. 눈 앞에 벌어지는 광경에 인숙은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다. 윤희는 개 처럼 업드려 있었고 기철의 물건은 윤희의 거기를 들락거리고 있었다. 기철은 윤희가 소리를 못 지르게 입을 막고 열심히 허리를 움직여댔다. 막은 손 밖으로 터져나오는 윤희의 신음소리가 인숙의 몸을 뜨겁게 달구었다.

'저...기집애...언제부터....'

인숙은 실 눈을 뜨고 둘의 정사 장면을 지켜보고 있었다. 말뚝만한 물건이 윤희의 속에 들어가자 윤희는 쾌감에 몸부림친다. 

"아~흐~~선배.....좋아....아......."
"뿌쩍~~뿌쩍~~"

기철이 움직이 때마다 이상한 소리가 들려온다. 

"아~~흐~~~하~~흑~~~~"

윤희의 허리 놀림이 빨라진다. 

"아~~선배~~나~~싼다~~~아`~흑~~아~~흑~~악!!!!"

윤희는 축~늘어진다. 인숙을 몸에서 나오는 애액을 느끼며 애태워한다. 한참이 지나자 윤희가 옷을 추스려 입더니 밖으러 나간다. 기철은 아직 죽지 않은 물건을 쥐더니 위아래로 훓어 내련간다. 검붉게 솟아오른 기철의 물건을 본 인숙은 속으로 탄성을 질렀다. 

'아!!!너무크다!!!저게 들어온다면...아'''''"

인숙은 생각만으로도 꽃잎이 축축히 젖어들었다. 인숙은 잠시 갈등을 하다 기철쪽으로 다가갔다. 아무 말 없이 인숙은 기철의 물건을 잡더니 입안으로 삼켜버렸다. 

"아~~좋아" 

기철에게서 신음이 나왔다. 

'아!!너무커!!반도 못 삼키겠어' 인숙은 다시한번 기철의 물건에 놀랐다. 기철도 인숙의 혀놀림에 맞추어 허리를 들썩인다. 

"아!!쌀것같아!!!좀더 쎄게빨아 내꺼 먹어야돼"

인숙은 좀더 강하게 빨아댔다. 기철의 불기둥끝에서 뜨거운 뭔가가 올라오는게 느껴졌다. 순간 미지근한 무언가가 인숙 입안으로 쏟아져 나왔다. 꽤 많은 양이었으나 인숙은 마지막까지 꿀꺽꿀꺽 삼켜버렸다. 기철이 가뿐숨을 내쉬더니 인숙을 눕히고 위로 올라온다. 인숙은 살며시 눈을 감았다. 하나둘씩 기철에 의해 옷들이 벗겨지자 점점 쾌감에 몸을 떤다. 짐작은 했었지만 커다란 인숙의 유방을 보자 기철이 한마디 한다.

"너무 예쁜 가슴이군...."
"빨아줘요~~~" 

인숙이 애태워하자 기철은 인숙의 유방을 한입에 물고는 혀를 돌려댄다. "아~~앙~~" 인숙의 실로 오랫만에 남자가 자신의 유방을 빨아대자 쾌감에 겨워한다. 

"아'''''더세게''빨아줘요''아~이~좋아"

기철은 더 세게 인숙의 유방을 빨아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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