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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4일 화요일

[실화소설] 채팅에서 깊은 섹스까지 - 2부

생리가 터지기 시작했다 

‘이궁...그래서 지난 토요일은 그렇게 근질근질하면서 쑤셔대고 싶었구먼....’ 

그녀는 혼자 이런 저런 상상을 하며 그가 근처 겜방에서 그녀가 컴터속으로 나타나기를 기다리는지도 모른체....컴터를 켤까 말까.....고민중이었다 

별로 내키지 않아도 토요일이면 나타나는 그녀를 항상 기다리는 그 사람 때문에 무심해질수가 없다 채팅창에 모습을 드러내니 금새 쪽지가 온다 

“자기야~~~~쪽!” 

“이궁....깜짝이야^^ 오데다 뽀뽀했어?” 

“우리 자기 하얀 뒷목에다가 입술박았지...^^” 

“^^;” 

“오늘은 기분이 어때?” 

“그냥 그러네.....안들어오려다가 나 기다리다 눈 빠질까봐 들어왔다^^” 

“그럼..그럼...자기 안들어오면 나 눈 빠지지...” 

“치....오늘 어떻게 보냈어? 아직도 그 기둥조달할 눈빠진 아줌마 못 찾았어?” 

오래전부터 여자를 고파하는 그 사람에게 마땅한 상대를 한번 찾아보라고 권했었다 

그리곤 어땠는지 얘기해달라곤 했었다 

그녀의 또 다른 병은 남의 얘길 듣는것을 즐기는 것이다 

“싫다....보이는 여자들이 다 자기같어....오늘도 마주치는 여자들이 다 자기같아서 혼자 상상하곤 했단 말이야” 

“치...그래...만나는 여자 나라고 힘껏 쑤셔대면 되지..뭐.....” 

“시러....자기한테 쑤시고 싶어...zzzz" 

"지랄.....생전 못해보겠구나“ 

“왜?” 

“왜긴...만날일이 없으니....” 

“:만날건데....^^” 

“어떻게? 난 경기도까지 갈 일도 없고 자기 만나러 일부러 나서지도 않을텐디...^^” 

“내가 가면 되지....^^” 

“여기서 거기가 어디라구.......^^” 

“그럼 내가 여기서 거길 가면 만나줄꺼야....?” 

“글세....만나줄까...말까.....gggg^^" 

"사람이 그러면 안되지 여기서 거기가 어딘데....자기보러 가면 만나줘야되는거 아냐....!“ 

“ggg 그렇지? 거기서 여기까지 왔는데 안만나주기엔 좀....미안하긴 하네...^^” 

“진짜?” 

“그래.....밥은 한끼 사멕여야지.....만나는거야 뭐 어렵나....^^” 

“그래? 자기 집은 그럼 해운대 어디쯤이야?” 

“해운대.....비치호텔 근교” 

“근교 어디쯤?” 

그녀는 설마하면서 주위있는 큰 건물 몇 개를 얘기했다.... 

“자기야 나 잠시 볼일있어서 좀 있다 봐야겠다...” 

“그래.....그럼...” 

20여분이 지났을까.....그에게서 전화가 왔다 

“자기네 아파트 101동 앞이야 나와볼래?” 

“뭐?” 

그제서야 그가 부산에 그녀의 집 근처에서 그가 전화를 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무척당황스러웠다 이런 만남을 계속 피하던 그녀였고 막상 여기까지 온 사람을 나몰라라 하기엔 그녀의 착한 본성이 내버려두질 않았다 

그를 만났다 

멋쩍게 웃으며 손을 잡고 악수를 나눴다... 

“놀랐지?” 

“응......” 

“상상했던것보다 키도 훨씬 크고 머리고 길고 ....하여튼..예쁘네....” 

........ 그녀의 볼이 약간 붉어진다 

저녁을 안먹었다는 그의 말에 같이 저녁을 먹으러 갔다 

그리곤 차도 마시고 드라이브를 가자고 했다 그의 차가 중형급이라 아주 편했다 

“총각이 돈도 많나보네....차도 좋은 차를 갖고 다니고....” 

“돈 잘번다고 했쟎어.....” 

돈도 잘 벌고 쓰는것도 좋아한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 

“뭔 생각으로 거기서 이곳까지 날 보러와...?” 

그녀의 물음에 씽긋 웃는다 

“뭔 생각이게?” 

그가....약간 능글스런 눈밫으로 그녀의 부풀어있는 가슴에 손을 살짝 올렸다 

그녀가 움찔한다.... 

“왜....싫어?” 

“으...응.......처음 만났으면서....” 

“처음이 대순가? 우리가 못본게 있나 뭘....” 

얼마전 보내준 사진 생각에 그녀의 얼굴이 화끈거렸다... 

“그...건......그냥..흡!....” 

그가 입을 막아버렸다 굉장히 행동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은 했지만....갑자기 어깨를 낚으며 입술을 포개버려 그녀의 가슴이 심하게 울렸다...둥둥둥.... 

으..음.....그녀가 처음엔 당황하며 몸을 빼려하자 그가 더 밀착해서 얼굴에 붙힌다 

차등받이 때문에 더 물러날곳이 없고 작심하고 달려드는 남자를 어쩌지를 못한다 

입술을 열었다 훅하며 들어오는 그의 혀가 정신없이 그녀의 목구멍을 파헤친다 

얼마만에 해보는 키스인지...... 

그녀의 스르르 감긴 눈이 풀리기 시작했다 

경계를 늦추는 그녀의 모습에서 그가 용기를 얻었는지 그를 제지하려 잡고 있는 그녀의 긴손을 슬며시 만지곤 그의물건에다가 갖다 놓는다... 

헉.... 

그녀가 황급히 손을 빼려하지만 그가 이번엔 놓칠세라 더 세게 잡곤 그의 바지위로 불뚝불뚝 거리는 물건위에 갖다댄다 

그녀의 혀를 꽉조으는 그의 혀탓에 혀속이 얼얼해진다 국수 말아먹듯 쏙 혀를 말아선 다시 혀를 풀고 가지런한 치아 사이로 침을 군데군데 섞곤 그리곤 입술로 옮기곤 혓바닥으로 핥으며 볼을 지나 귓불을 스친다...

아......음...... 

그녀가 차분한 신음소리를 낸다 

그가 속삭인다 

“넣고 싶어 미치겠다.....” 

으.....으...음..... 

그녀가 약간은 싫다는 뜻을 비친다.... 

그가 다시 속삭인다 

“니 입속에도 처넣고 싶고....니 그 예쁜 구멍에도 처넣고 싶어....미쳐버릴것 같더라구.....” 

그의 말이 그녀를 자극 시켰다.... 

이번엔 그녀가 그의 입을 막았다 

소리를 쭉쭉...내며.....그의 물건을 빨아주듯이 입술을 정성스레 빨아주고 있다 

입술을 모아서 그의 흉내를 내듯 치아사이로 구석구석 핥고 지나치다가... 

입술을 다시 포개고 그리곤 그의 귓불을 건드렸다.... 

허..ㄱ........하아...... 

그녀가 입김을 그의 귓속에다 뜨겁게 채웠다 

으....으....~~~~ 

그가 못견딜것 같은지....신음을 내뱉었다 

그리곤 그녀의 손이 그의 솟은 기둥을 드러내기 위해 자크를 열었다... 

터지기 직전마냥 확 튀어나오는 그의 물건을 고운 손으로 어루만졌다 

그가 속삭인다.... 

‘미치겠어.....’ 

그가 손을 그녀의 거기에 갖다댔다...잠시 멈칫한다 

“생리중이야?” 

“......응.....” 

“그럼 어떻하냐.....?” 

“하기 싫어?” 

“좀 그렇챦어....생리중인데.....자기한테도 별루일테고....” 

“생리중일때 안해봤는데...한번 해보고 싶네....당신이 날 흥분시켜서......” 

“괜챦을까.....?” 

“모르겠어...나두...” 

그가 행동을 멈추고 약간 고민을 한다 

그의 흥분된 물건을 해결하기 위해 온 길이 먼탓에 그냥 가기엔 좀 서운한가보다 

“어쨌던 .....딴데로 가자....호텔로 갈까.....?” 

그녀가 잠시 생각을 했다 

“아니...집으로 갈래?” 

“집? 자기집?” 

“....응.....아무도 없어....” 

“하지만....” 

“그냥집으로 가......” 

그가 고민한다... 

“그냥 호텔로 가....불안해서 내꺼 안설꺼야.....” 

하하하.... 

그리곤 차를 움직여 보이는 호텔로 향했다 

가는 차속에서도 이제 좀 익숙해진 탓에 그녀는 그의 솟아있는 물건을 부드러운 손으로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 그런 그녀를 보며 그는 배시시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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