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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5일 일요일

무인도 7부 (은아, 민혜 그리고 민수..... )

민수는 옆에 누워있는 민혜를 고개를 돌려 쳐다보았다.
아직도 발갛게 상긴된 얼굴로 눈을 감고 고른 숨을 내쉬며 누워있었다.
민수는상체를 조금 들어 민혜쪽으로 돌리고 민혜의 얼굴에 손을대고 얼굴을 자신의 쪽으로 살며시 돌렸다.
민혜는 민수가 자신의 얼굴을 돌리자 머리를 돌려 감았던 눈을 뜨고 민스를 올려다 보았다.
민혜의얼굴을 쳐다보던 민수는 입술을 내려 민혜의 입술에 가져가 키스를 하며 다문 입술사이로자신의 혀를 밀어넣었다.
민혜는 민수의 혀가 들어오려하자 입을 벌려 그의 혀를 받아들였다.

[으─음....쯥,쯥....]

민수와 민혜는 서로의 혀를 빨아주며 깊은 키스를 나누었다.

쯥,쯥,쯥,쯥,...

한참동안 진한 키스를 나누던 민수는 민혜의 입술에서 입을 때어내고 진한 키스로 얼굴이 다시 붉어진 민혜의 얼굴을 사랑이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창피하게 왜 그렇게 쳐다봐?]
[으─을 누나가 예뻐서. 이렇게 이쁜 줄은 몰랐는데. 후후후...]
[참내. 난 원래 예뻤서. 니가 몰라서 그렇치..호호호...]
[어휴. 여기에도 공주병에 전염된 환자가 있었네...하하..알았읍니다. 공주님 . 앞으로 잘 알아모시겠읍니다.]
[오냐. 앞으로 이 공주님을 잘모시거라.호호호호.....]
[어쭈..하하하하...]

잠시 섹스로 어색했던 분위기는 두 사람의 농담으로 분위기가 바뀌었고, 두 사람은 환하게 웃었다.
소리내어 웃던 민수는 있는 민혜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사랑해 누나]
[나두 너 사랑해]

두 사람은 누가 먼저라고 할수 없이 동시에 서로의 입술을 찾아 키스를 했다.
[으─음]
민수는 민혜의 입술을 빨며 손으로는 탱탱한 유방을 잡고 주물렀다.
[으─음]
민수의 입술로 입이 막힌 민혜의 입술사이로 비음이 새어나왔고, 두팔로 민수의 목을 끌어 안았다.
민수는 민혜의 탱탱한 유방을 주르며 손가락으로는 유방위에 수줍은 듯이 솟아 있는 분홍색 유두를 잡고 살살 비틀며 장난을 쳤다.

[아...음..읍읍.....]

민수는 민혜의 입술을 빨던것을 멈추고 손으로 주무르고 있는 유방쪽으로 머리를 내리고 손가락의장난으로 성이난채 발딱 서있는 유두를 입에 살짝넣고 입술을 안으로 말아서 자근자근 깨물며 유두의맨 위부분을 혀로 핦으며 애무했다.

[아─흑...아아..간지러워...아아아]

민혜는 유방에서 간지러운 느낌과 찌릿한 쾌감이 동시에 느껴지자 가는허리를 살짝 꼬았다.
유두를 애무하던 민수는 입을 벌리고 탱탱한 유방을 한입에 넣고 아기가 젖을 빨듯히 세차게 빨아댔다

[아아아...흐윽...민수야...아아아..그...그..만..아아아...]

민혜는 민수가 유방을 세게 빨아대자 유두가 떨어질것 같은 아픔과 동시에 짜릿한 쾌감이 밀려왔다.

쯥,쯥,쯥,쯥,
쭈─우─욱,쭈우욱

민혜는 죽을 것같은 쾌감이 계속 밀여오자 몸을 비틀며 민수의 머리를 바싹 끌어안았다.

쯥,쯥,쯥,...
[아─흑..아아아 죽어...그만..아아아 민수야....아아아.....]

민혜는 미칠것 같은 희열에 인상을 찡그리며 머리를 세차게 흔들었다.
민수는 민혜의 애원을 들은 척도 안하고 계속 유방을 빨며 놀고있는 다른 한손을 배위에 올리고 하복부쪽으로 손을 내려보냈다.
민수의 손끝에 민혜의 까칠까칠한 보지털이 느껴지자 더 밑으로 손을 내려 부지털로 덮힌 보지둔덕을 쓰다듬었다.
민혜의 보지털들은 아까의 섹스로 자신의 정액과 보짓물이 섞여 보지털에 묻어 말라서 보지털들이 엉겨있었다.

[하응....아아아.....]

민혜는 민수의 손이 자신의 보지둔덕으로 들어오자 민수의 손이 편하게움직이게 다리를 살며시 양쪽으로 벌려주었다.
민수는 민혜가다리를 벌려주자 더 깊숙히 손을 내려 쓰다듬으며 세로로 갈라져 있는 보지균열에 가운데 손가락을 집어넣고 손가락을 꼼지락 거리며 보지속살을 자극했다.

[아아아..민수야...아아아....거긴...아아아]
쯥,쯥,쯥

유방을 계속 빨며 보지속살을 자그하던 손가락에 보지속살에 꼭꼭 숨어있던 음핵위 만져지자
손가락 끝으로 삸살 자극을 주었다.

[아─흑...그만....아아...]

민혜는 민수가 자신의 음핵을 자극하자 벌려던 다리를 오무리며 다리를 꼬았다.
민수는 민혜가 다리를 오무리자 손의 움직임이 원할하지 않자 유방에서 고개를 들었다.

[누나. 다리를 벌려 손을 못 움직이겠자나. 어서]
[아아..민수야 그만해.. 죽을것 같아...]
[알았서. 그만할께]

민혜는 민수으 말을 듣고 다시 다리를 살며시 벌려 주었다.
음핵을 자극하던 민수는 손가락을 밑으로 내려보내다.
손가락이 세로로 갈라진 균열을 따라 내려가며 보지속의 요도구를 지나 밑으로 점점내려갔다.
민혜의다리사이 깊숙한 곳에 자리잡은 보지구멍이 손 끝으로 전해져왔다.
보지구멍입구는 벌써 보지물이 흘러나와 촉촉히 젖어 있었다.
민수는 촉촉히 젖어있는 보지안으로 손가락을 슬며시 집어넣었다.
보지구멍안으로 보짓물로 흥건했고 미끌거리며 손가락이 안으로 쑥 들어갔다.
[아─흑]
민혜는 보지구멍안으로 손가락이 들어오자 다리에 힘을 주었다.
민혜가 다리에 힘을 주자 보지구멍안의 질벽들이 꿈틀거리며 민수의 손가락을 조여왔다.

"야~ 죽이는데"

민수는 민혜의 보지가 자신의 손가락을 조여오자 속으로 되네이며 조여진 손가락을 서서히 움직였다.
찌─걱,찌─걱,찌─걱
손가락을 조이고 있는 민혜의 보지안에서는 질퍽한 소리가 새어나왔다.

찌걱,찌걱,찌걱
[아아아아....나...미쳐..아아아아....]

민수는 손목을 이용해 민혜의보지를 계속 쑤셔댔다.
손가락으로 섹스를 받고 있는 민혜의 보지에서는 많은양의 보짓물이 나왔고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보지밖으로 흘러나왔다.
민수는 민혜의 보지에서 많은 양의 보짓물이 흘러나오자 보지안에서 손가락을 빼내고 자신의 입으로 가져가 손가락에 묻어 있는 보짓물을 빨아먹었다.

[쪽! 쩝,쩝]

빨아먹은 보짓물을 목구멍으로 넘기고 입맛을 다시며 민혜의 벌려진 다리를 양쪽으로 더 벌리고 들어가 삽입을 위한 자세를 잡았다.
민혜는 민수가 자신의 다리를 더 벌리자 고개를 들어 민수를 쳐다보았다.

[민수야.. 또 할려고 나 아직 거기가 아픈데..안하면 안될까?]
[괜찮아 누나. 조금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난 또 아플것 같은데.....]
[괜찮아 누나]

민혜는 민수의 말에도 안심이 안되는지 근심어린 얼굴을 하고 고개를 바닥에 대고 누웠다.
민수는 민혜가 눕자 발기한 자지를 손으로 잡고 보지균열을 따라 위아래로 움직이다가 보지구멍입구를 찾아 귀두의 앞부분을 살짝 걸쳐놓고 모든 준비를 맞치고 불안한 얼굴로 눈을 감고있는 민혜의얼굴을 쳐다보고 엉덩이에 힘을 주고 서서히 보지구멍안으로 진입을 시작했다.

[아아앙...흑....아아아..아퍼...민수야...아퍼...아아아]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민혜의 보지구멍을 벌리며 서서히 진입해 들어오자 민혜는 보지에서 고통이 밀려오자 눈썹사이에 "내 천"자를 그리며 입을 벌렸다.
보지물로 흥건한 민혜의 보지였지만 커다란 민수의 자지가 들어오자 두번째의 섹스이지만 아직은 좁은 민혜의 보지안은 아우성을 치며 저항을 했다.

[아아아...흐..윽...아퍼...그만...너무..아퍼...민수야..그만..넣어....]
[누나...조금만...참아...곧 괜찮아 질꺼야...아아아]

민수는 시간을 끌면 누나의 고통이 더 심해질거 같아 엉덩이에 힘을 더 주고 한번에 밀어넣었다.

쑤─우─욱
민수의 자지가 민혜의 보지안으로 자지뿌리까지 들어가버렸다.
[아─악....아아...아퍼......그만...아아아....니껀..너무..커...아아아...]
[아아아..누나..다..들어갔어....이젠..괜찮아...아아..누나 사랑해...]
[아흐윽....민수야 사랑해....아아아아..]

민혜는 민수의 자지가 버지안으로 다 들어오자 민수의 상체를 팔로 끌어안으며 상체를 민수의 가슴에 밀착을 시켰다.
민수도 민혜의 겨드랑이 사이로 팔을 넣어 어깨를 잡았다.
그리고 서서히 엉덩이를 움직여 진퇴운동을 시작했다.

[아아아아...살살....살살해....아퍼....]
[알았어..누나....]

민수는 천천히 민혜의 좁은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고 , 때로는 깊게, 때로는 앒게 넣으며 진퇴의 속도를 조절해갔다. 은아와의두 달동안의 섹스로 경험이 풍부해진 민수는 서서히 민혜에게 섹스의 참맛을 가르쳐갔다.

북쩍,북쩍,북쩍..
찌걱,찌걱찌걱,
[아아아..흐으응...아아아...]
[헉헉헉,,,,]

민수는 노련하게 삽입의 속도를 때론 빠르게,때론 느리게 조절하면 민혜의 보지구석구석을 수셔댔다. 그런 민수의 움직임에 민혜는 고통의 소리는 사라지고 섹스가주는 짜릿한 쾌감의 신음소리를 질러댔다.

[아흑..아아아...좋아...아아아...]
[헉헉헉...누나.....]
북적,북적북적.
철썩철썩철썩
푹푹푹..
[아아아아....흑..아앙..죽어.....너...무..좋아....]
[헉헉헉...누나.....]

민혜는 처음 민수의 자지를 보지안으로 받아들일때 보지안에서 찢어지는듯한 고통에 왜들 이런 아픈 섹스를 못해서 안달일까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달랐다.
민수의 커다란 자지가 다시 들어올때도 고통을 느껴지만 그것은 잠깐동안이 였다.
그 고통이 사라지고 아픈 경험보다는 더한 쾌감이 보지구석구석에서 온몸으로 퍼져왔고 황홀한 쾌감에 죽을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런것이 진짜 섹스라는 것을 알것같았다.
엄마가 왜 민수와 섹스를 해야했고, 섹스를 할때마다 왜 그렇게 희열에 떨어는지 이제는 알것 같았다.

[아아아...나..죽어...민수야...죽을것...같아..아아아아...]
[헉헉..누나..나두..좋아....누나 보지...너무..좋아...아아아]
북쩍북쩍북쩍
철썩철썩철썩

민수의 자지가 민혜의 보지를 쑤실때마다 민수의 불알이 민혜의 회음부부분을 때렸다.
민수는 두번째 섹스로 인해 처음과는 다르게 꽤 오래 민혜의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민혜는 보지에서의 쾌락에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연발해서 흘러나왔다.

[아아아..흑..아아아..민수야...아아아..죽어......아아아....]
[헉헉헉......누나...보지...죽인다...아아아아...]

민수는 민혜의 보지를 쑤시며 자신의 자지가 절정의 순간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더욱 빠르게 민혜의 보지를 쑤셨다.

[아흑..악....죽어...그만.....아아앙...]
[헉헉헉...나온다......]

민수는 보지안에 있는 귀두가 팽창을 하려하자 민혜의 보지깊숙한 자궁까지 자지를 밀어넣고 
정액을 쏫아부었다.

찌─이─익
[아아아아─악...아아아아......]
[헉헉헉─헉.......아아아...]

민혜는 민수의 자지에서 뜨거운 액체가 쏫아지며 자신의 자궁벽을 때리자 허리를 활처럼 휘며 사지로 민수를 끌어안고 쾌락의 비명을 질렀다.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고 한참을 그렇게 미동도 하지 않았다.
그 날 민수와 민혜의 섹스는 두번말고 호수에서 한번더 진한 섹스를하고 움막으로 돌아갔다.
두 사람이 섹스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었을때 움막에서는 소동이 벌어졌었다.
움막을 보수하기 위해 야자수 잎을 구하러 간 두사람이 시간이 되는 돌아오지 않자 걱정을 한것이였다.
은아와 민영이는 기다리다 막 민수와 민혜를 찾아 가려하는 순간 민수와 민혜가 따로따로 움막으로 돌아왔다.
은아가 두사람에게 늦은 이유를 물었지만 두사람은 적당한 변명을 으로 무사히 넘길수 있었다. 그러나 은아는 무엇인가 이상한 느낌을 받았지만 더 이상 물을수가 없었다.

그 후,
은아,민수,민혜 세사람간의 묘한 섹스 관계가 시작되었다.
은아는 그전처럼 다른 사람의 눈치를 봐가면 민수와섹스를 즐겼고, 민혜 또한 은아의 눈치를 실피며 민수와 섹스를 계속해왔다.
민수는 하루하루가 즐거웠다.
하루동안 40대의 물으익은 중년의 은아보지를,또는 20대의 이제 막 무르익어가는 민혜의 보지를 번갈아가며 두 여자의 보지를 탐닉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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