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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0일 월요일

근친의 함정 -5부 [아!.. 엄마!!]

가슴의 점을 보니 엄마를 생각하게 되었고 안그래도 아줌마가 보지에 힘을 살짝 주며 조이자 다시 벌떡거리기 시작한 자지는 한껏 딴딴해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자 아줌마도 엉덩이를 조금씩 덜썩이기 시작했다..
"아...아...아..아깐 너무 좋았어....처음인데 너무 잘하네..아..."
"엄마!" 정국은 목소리를 듣자 깜짝 놀라 자기도 모르게 마스크를 벗으며 소리쳤다.
그리고는 아줌마의 마스크를 벗겨버렸다.
"아니..이럴..수가.. 이를 어쩌지..정국아...."
좀전까지 가랑이를 벌리고 음부를 다 까발려 보여주고, 입으로 자지를 빨아주었으며, 보지 깊숙이 사정을 하고 거기 맞추어 온몸을 떨며 올가즘에 올랐던 자신이었는데..지금도 자기 보지에 좆을 박아 놓고 있는 사람이 바로 자기 아들이라니...

승애는 머리 속이 엉켜버린 실타래처럼 꼬이면서 생각의 갈피를 잡을 수 없었다.
우선 보지 속에 박혀 있는 아들의 자지부터 빼야될 것 같아 정국을 밀어내었으나 요지부동 오히려 더 깊이 눌렀다..
"엄마가 창녀였어요?"
그렇게 정숙하고 우아했던 엄마에 대해 배신감을 느꼈지만 자기가 바로 그 엄마의 자궁 속에 정액을 쏟아붓고 지금도 깊숙히 자지를 꼽아두고 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았고..엄마가 몸을 뺄려고 하자 엉덩이와 자지에 더욱 힘을 주었다.
"흑..흑.. 정국아 일어나서 엄마와 이야기를 좀....아..헉.."
엄마가 흐느끼며 말을 하자 정국은 대답 대신 좆을 더 깊이 박아 넣었다.
"엄마, 이대로 이야기 해요."
승애는 아들이 자지가 깊숙히 꼽혀 자궁 벽까지 자극하자 당혹한 가운데서도 흥분이 사라지기는 커녕 오히려 더 자극적인 느낌이 퍼져오자 당황하기 시작했다.
"정국아..제발. 아..흑 흑 제발 엄마 말 좀 들어..헉.."
"말씀 하세요. 전 이대로가 좋아요"
정액과 애액이 범벅이 된 아랫도리에서는 정국이 한번씩 진퇴를 할 때마다 질퍽거리는 소리가 요란하게 나자 승애는 창피해서 죽을 기분이였지만 아들은 끊임없이 움직였다.
"그럼...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좀.....아...헉..아.."
"알았어요. 어떻게 된 일인지 말씀 좀 해보세요. 이대로 가만 있을테니까요"
승애는 이제야 왜 인혜가 마스크를 강조하였고 특히 오늘은 능동적으로 움직이라는 주문을 하였는지 깨닫게 되었다.
"정국아. 우린 함정에 빠진거야. 그러니 제발 좀 빼고 얘기할 수 없겠니..아...헉 헉"
정국은 엄마가 빼란 말을 하자 다시 엉덩이를 좌로 우로 움직이며 박아대기 시작하며 젖꼭지를 입에 넣고 혀로 이빨에 꼭꼭 눌렀다.
"아..아...학..학..정..국..아..제발..그만해...아... .."
"엄마 저두 미치겠어요. 엄마 그것이 자꾸 조이니까..아.."
정국은 차마 엄마보지라는 말은 할 수 없었다. 아직까지는
"그건 내 뜻이 아니야..저절로..아...."
승애는 그동안 20명 가까운 남자한테 몸을 팔았다는 말은 차마 할 수 없어 처음에 친구에게 속아서 최음제를 모르고 먹은 이야기와 그 일을 폭로한다는 협박에 못 이겨 두 번째라고 아들에게 거짓말을 하였다.
"그러니 이건 함정이야. 날 철저히 파괴 시킬려는 거야"
"전 함정에 빠진 것이 더 좋은데요..엄마...아...정말 좋아요"
"그래도 어떻게 이제 알고서는....아..헉......아..."
"엄마. 전 이대로 너무 좋아요. 정말 엄마를 갖고 싶었어요. 그러니 이제 더 이상 아무 말씀마세요"
정국은 두 팔로 엄마를 더욱 끌어 안으며 한치의 틈도 나지 않게 붙인 다음 투우사를 향해 달려드는 성난 황소처럼 박아대기 시작하였다.
"안돼..아..정..국..아.. 아...어쩌면 좋으니...아..헉..헉...."
"엄..마. 헉.. 지금은.. 엄마가 아니라... 제가 돈을 주고... 창녀가 ...."
승애는 아들을 자신의 배위에 올려두고 있다는 근친의 죄책감은 어느듯 살아지고 쾌감이 온몸을 감아올려 행여나 이를 아들이 눈치챌까 시트자락을 꽉 잡아댕기며 억지로 참고 있는데 창녀라는 소리를 듣자 갑자기 봇물 터지듯 열락의 신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아~~그래 난 창녀야 아..아..더.."
정국도 정액이 터져 나오려는 것을 참기가 어려웠다.
"엄..마~~ 아.....헉..아..헉 헉"
"아..악...그만..그..만...아....악"
정국은 엄마가 돌연 호흡까지 멈추며 어깨를 힘껏 껴안으며 몸을 간헐적으로 튀겨 올리자 절정에 다다른 것을 알았다.

모자 간임을 알고 난 다음에도 마침내 엄마를 절정에 까지 끌고 간 것이다..
엄마의 보지는 마치 아들의 자지를 잘라버릴 듯이 꽉꽉 조이며 경련을 일으켰다.
"아..엄..마 저..도 나와요..아.."
이제 정국도 엄마의 자궁 속을 꽉 채우듯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정국은 움직임을 멈추지 않고 계속 엉덩이를 아래 위로, 옆으로 박아댔다.
"아..제..발..나..엄마 죽,,헉...을 ..같..애"
승애는 정국이 더 이상 삽입을 못하도록 허리를 들고 엉덩이를 밑으로 내려 깔았다.
한번 더 절정에 갔다간 심장이 멎어 버릴 것 같았다.
그러나 정국은 오히려 양손으로 엉덩이를 받쳐들며 속도는 더욱 빨리 했다..
승애는 자신도 모르게 다시 아들이 박아대는 박자에 맞추어 신음소리를 내지르며 엉덩이을 들썩거리다 아까 보다 더 크게 덮쳐오는 쾌감에 비명을 내질렀다.
"아~악"
그리고는 온몸을 경직 시키며 떨기 시작하며 아들 자지에 남아있는 모든 정액을 짜내듯 질벽을 수축하기 시작했다.
폭풍이 몰아치듯 격렬한 쾌감이 지나가고 아득했던 정신을 되찾은 승애는 자기 가슴에 얼굴을 묻고 숨을 헐떡이는 정국의 어루만져 주며 아들과의 정사에서 그동안 누구와도 느껴보지 못했던 너무나 짜릿했던 느낌을 되새기고 있었다.

'내가 미친 년이지..아들임을 몰랐을 때는 그렇다치더라도..무슨 낯으로 이제...'
주루룩~폭 하며 아들의 자지가 빠져나가며 보지 속에 2번이나 사정했던 아들의 정액이 흐르는 것이 느껴지자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기분에 눈을 뜰 수 없었고, 정국이도 마찬가지로 일단 걷 잡을 수 없었던 흥분이 사라지자 어색한 분위기에 몸을 이르키지 못하고 숨을 몰아쉬고 있는 엄마의 젖가슴에 마냥 고개를 파묻고 있었다.

"짝 짝 짝...브라보...두사람 다 만족하는 것 같아 나도 흐뭇하네"
갑자기 박수소리와 말소리가 나자 정국은 깜작 놀라 엄마 위에서 밑으로 구르며 이불을 찾아 덮을려고 하였지만 침대 밑에 떨어진 이불을 금방 찾을 수 없어 당황해 하며 벗어둔 옷으로 엄마를 가려주며 침대에 기대어 앉았다.
"아니? 인혜야. 이게 무슨 짓이야?"
"호호 이 역사적인 모자 결합에 참관인이 없을 수 없잖아? 난 승애, 너가 숨 넘어가서 죽는 줄 알았는데.. 아들 좆이 그렇게 좋았어?"
승애는 수치심과 분노에 몸을 떨었다.
"어떻게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런 흉계를 꾸밀 수 있니?"
"흉계라니? 자기가 더 즐겼으면서..나한테 고맙게 생각해야지..안그래? 정국아?"
"정국아, 저 여자는 미쳤어.. 좀 전에 일은 잊어버리고 그만 집에 가자"
"승애야 그대로 있어. 지금에야 고백이지만 난 2년전에 내 아들하고 강간 당하다 싶이 관계를 맺고 그때의 처참하고 짜릿한 느낌을 너한테도 맛보여주고 싶었지. 친구들 중에 제일 고상하고 우아하고 이지적인 엄마와 그 아들이 알몸으로 엉켜 쾌락에 몸부림 치는 것을 보고 싶었거든..그런데 마침 정국이가 엄마를 찾은거지"
"........"
"전 아줌마께 감사해요"
승애는 정국의 말에 깜짝 놀랐다.
"정국아...어떻게 그런 말...?"
"엄마도 좋아했잖아요. 이런 기회를 만들어준 아줌마께 정말 감사하고 싶어요"
"호호. 어떻게 감사할건데?"
하며 인혜는 자리에서 일어나며 옷을 벗기 시작했다. 승애는 놀라며
"아니 무슨 짓을 할려고 그래? 아이 앞에서..."
"정국이도 이제 너 때문에 어른이 됐잖아? 저것봐 벌써 또 발기를 하네 호호"
정국은 인혜가 보짓물로 젖은 팬티를 벗어 펼쳐보이자 지금이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이 안갔다.

하루에 두 여자의 보지를, 그것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니....자지는 벌써 힘차게 껄덕거리기 시작했고..인혜가 손짓을 하자 최면에 걸린 듯 엉거주춤 일어났다.
승애는 옆에 앉은 아들이 자지를 뻘덕거리며 일어나자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돌렸지만 팔을 잡고 가지 못하게 말렸지만 정국은 불나방처럼 인혜의 아랫도리에서 눈을 떼지 않은채 앞으로 기어갔다.
"정국아..아까 둘이서 섹스하는 것을 보고 지금 너무 흥분되어 있으니 빨리 와서 아줌마 좀 달래줄래?"
"인혜야!!!"
인혜는 정국의 자지를 입에 넣고 한번 쭉 빨고는
"아주 특미야..엄마 보짓물과 아들의 정액이 칵테일된 맛이.....쩌~~어..업"
인혜는 승애를 향해 윙크를 하면서 침대 모서리를 잡고 엉덩이를 쳐들며 다리를 벌렸다.
정국은 인혜 뒤에서 좆을 잡고 이미 넘치는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보지를 향해 좆을 잡고 힘차게 꼽았다.
"아~~~헉...흥..흥.....아...더 세게..아..."
정국은 달덩이 같은 인혜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아 끌며 엄마를 쳐다 보았다.
승애는 어떻게 해 볼 수 없는 상황에 아들이 친구 보지에 박아대는 모습을 망연하게 쳐다보았다.
생전 처음 다른 사람이 섹스하는 장면이 눈 앞에 펼쳐지고 인혜의 신음소리와 질퍽거리는 소리에 다시 보지 속이 스물거리고 몸이 달아 오르기 시작했지만 차마 아들과 눈길을 마주칠 수 없었다.

승애는 자기 음부에 손을 대자 아들이 두 번이나 사정하고 자기도 그렇게 많이 흘린 것을 아직 한번도 닦아내지 않은 것을 이제야 깨닫고 일어날려는데 인혜가 갑자기 발목을 잡고 밑으로 끌어내렸다.
인혜가 상체를 완전히 침대에 의지하고 엎디리자 정국은 한쪽 무릎을 꿇고 연신 박아대었다. 엄마 보지보다는 조금 덜 조이지만 개같이 엎디려 엉덩이를 흔들고 있는 아줌마를 내려다 보니 그 짜릿한 기분은 무어라 표현할 수 없었다.
승애는 인혜가 발목을 양쪽으로 살짝 벌리며 끌어내려서는 그대로 보지에 얼굴을 묻어버리자 화달짝 놀랐지만 벼락치는 것 같은, 온몸이 전기에 감전되는 듯한 찌~잉한 느낌이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져며왔다.
"아~아...아.....아.."
갑작스런 엄마의 신음소리에 눈을 번쩍 뜬 정국은 아줌마가 엄마의 보지를 빨고 엄마는 흥분에 몸을 꼬고 있는 모습을 보자 자지가 두배로 팽창하는 것 같았다.
"아..헉 헉 아...나 죽어......그만..."
승애의 입에서는 절묘한 인혜의 혀 놀림에 연신 비명이 터져나왔다.
정국이 보기에는 이미 엄마는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았다.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아줌마의 머리카락을 움켜쥐고 어쩔 줄 몰라하는 엄마의 일그러진 예쁜 얼굴을 보자 정국은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인혜의 엉덩이를 힘껏 끌어 당기며 사정을 시작하였다.
인혜도 보지 속에서 정국이 사정하는 것이 느껴지자 순간 절정감에 올라가며 모든 동작이 멈추어 버렸다.
그러나 승애는 인혜가 가만히 있자 엉덩이를 쳐들며 계속 보지를 인혜 얼굴에 부벼 대었다.

인혜는 야릇한 미소로 띄우며 엉덩이를 앞으로 당겨 자지를 빼게 한 다음 그대로 엄마 입에 넣으라고 손짓을 했다.
아직 정액을 조금씩 솟아나는 좆을 흔들며 침대에 올라 온 정국은 엄마 얼굴을 사타구니 사이에 두고 좆물이 뚝뚝 떨어지는 좆을 엄마 입속에 밀어넣었다.
보지가 이미 인혜의 혀에 점령당하여 쾌락의 구름 위에 노니는 승애는 아무런 거부 반응도 없이 입을 벌려 아들의 자지를 빨기 시작하였다.
벌써 세 번이나 사정을 한 정국이었지만 번들거리는 자기 좆이 엄마의 입속으로 들어가자 시들 겨를도 없이 다시 힘이 들어 갔다.
"음...으..으..음..으...."
인혜가 혀끝으로 항문을 찔러넣자 승애는 자지러지는듯한 소리를 내었다.
인혜는 다시 음핵을 입으로 감싸 누르며 혀끝으로 음핵을 애무하면서 손가락을 항문 속에 밀어 넣었다.

승애는 생전 처음 항문 속으로 뭔가 들어오자 순간적으로 긴장하였지만 그동안 느Zu보지 못한 색다른 느낌에 항문을 오물거리기 시작했다.
인혜는 승애의 항문이 누구도 들어가지 않은 처녀지임을 알고는 또 다른 계획이 떠올랐다.
정국은 엄마 입에 좆이 넣었다 뺏다하며 예쁜 얼굴을 내려다 보고 있는데 인혜 아줌마가 등을 두들기며 비키라고 하자 아쉽지만 옆으로 비켜 앉았다.
"내가 정국에게 더 좋은 선물을 줄게.."
하며 엄마 보지를 다시 빨면서 입을 떼지 않고 그대로 자세를 바꾸어 자기 보지를 엄마 얼굴에 덮었다.
엄마는 잠시 망설이는 듯하더니 금방 인혜 아줌마의 허벅지를 양손으로 꽉 잡고 쪼~오 쪽, 쩌~어 쩝 소리를 내면서 빨기 시작하였다.
인혜는 승애 다리를 안고는 침대 밑으로 더 내려가 승애의 엉덩이가 침대 끝에 걸치게 한 다음 정국을 끌어 당겨 귓속말로 하였다.
"너 엄마 항문이 처녀거든..그러니까 니가 첫 남자되는 것이 어때? 내가 엄마를 누르고 있을 테니 보지에 한번 넣었다가 미끈거리게 한 다음 항문에 박어 알았지?"
인혜는 정국에게 살짝 말한 다음 승애 얼굴에 걸터 앉듯이 몸을 일으켰다.
정국은 엄마 다리를 양쪽 팔에 걸면서 들어 올리면서 보지에 깊게 삽입을 하였다.
엄마는 다시 좆이 들어오자 그냥 엉덩이를 쳐 올리기 시작하였지만 정국은 인혜 아줌마 말대로 그냥 빼고는 항문에 갖다 대었다.

국화 꽃 같이 앙증스럽게 생긴 항문은 자지 받아 들이기에는 너무 작아 보였지만 어서 들어오란 듯이 꼼질거리는 것을 보자 정국은 큰 숨을 한번 내쉬고 밀어넣기 시작했다.
순간 엄마는 엉덩이를 뒤틀면서 뭐라고 했지만 보지에 눌려 제대로 말이 나오지 않았다..
인혜는 손가락 2개를 승애 보지 속에 밀어 넣고 앞으로 당기듯 음핵을 자극하며 승애를 계속 흥분한 상태로 끌고 갔다.
정국은 다시 항문에 좆을 대고 좀 더 세게 밀어 넣자 그렇게 좁던 입구가 벌어지며 귀두부분을 삼켜버렸다.
엄마는 온 몸을 용수철에 튀기듯 벌떡 일어나는 바람에 인혜의 머리가 그대로 정국의 가슴에 부딪쳐으나 정국은 다리를 악착 같이 잡으며 항문에서 빠지 않도록 했다.
"아..아퍼 정국아 빼..제발..아..압"
꽤나 큰 비명소리를 질렀지만 인혜가 다시 보지로 얼굴을 덮어 버렸다.
"얘 조금만 참어 좀 있으면 좋아질테니까..정국아 계속해 망설이지 말고".
정국은 엄마가 너무 아파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약해질려다 인혜의 말을 듣고는 조금씩 밀어 넣기 시작하다가 에잇 모르겠다 하는 기분으로 힘껏 끝까지 박아버렸다.
"으..악!" 비명소리가 다시 터져 나왔다.
정국은 놀라서 그대로 동작을 멈추자 인혜의 손가락이 보지 속을 누비는 느낌이 그대로 자지에 느껴졌다.

자지를 반쯤 빼고 내려다 다시 집어 놓었더니 한결 부드러운 것 같아 내려다 보니 빨간 피가 묻어 있었다.
정국이 '아니 항문에도 처녀막이 있나'하고 갸우뚱하는데 인혜가 말했다.
"니가 엄마 똥구멍을 찢어 놓았네 호호"
좆물과 피가 섞이며 한결 들락거리기가 수월해지자 정국은 보지 속과 느낌을 비교하며 천천히 넣었다 뺏다를 반복했다.
훨씬 좁고 길게 느껴지고 보지 보다 더 세게 조여 왔다.
인혜는 승애의 몸부림이 훨씬 잦아들자 손가락을 한 개더 보태어 세 개를 승애 보지를 쑤시기 시작하자 승애는 항문에서 오던 고통이 없어지고 전에 맛 보지 못한 강력한 쾌감이 온몸을 엄습하였다.
"아...아...더..더.." 어디를 어떻게 더 하라는 것도 없이 승애는 완전히 정신이 나간 것 같이 흥얼거렸다..
"헉,,헉,,헉,,,,아....아.."
정국은 엄마가 더 힘있게 항문을 조이자 이제 여유를 가지고 깊이 박혀 있는 좆을 천천히 빼내자 빠져나온 부분에서 김이 올라오는 것 같았다.
귀두까지 뽑았다. 다시 집어넣으며 피스톤의 속도를 높이기 시작하였고..인혜의 손가락은 장난치듯 보지 속에서 정국의 자지를 간지럽혔다.
"아..헉..아...아...."
"헉 헉..헉......"
"좀 더 쎄게.......아..승애야 손가락을 넣어줘,,,아..."
"아...흥....아....흥..흥"
세사람은 거의 무아지경에서 누가 먼저 쾌락의 절정에 가는지 시합하듯 달려갔고 정국이 사정하는 것이 맞춰 거의 동시에 절정을 환희를 맛보았다.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하니?"
집으로 같이 차를 타고 오면서 항문이 아플 때마다 승애는 정국과의 정사가 떠 올라 얼굴이 붉어졌고 짜릿했던 느낌이 떠 올랐지만 애써 무시하며 아들에게 걱정스럽게 물었다.
정국이도 아까부터 어떻게 하면 엄마랑 자연스럽게, 엄마도 죄의식을 가지지 않도록 하여 계속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긴 하였지만 어떻게 엄마를 설득할까 망설이는데 엄마가 다시는 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고 묻자 얼른 대답하였다.
"그때는 엄마가 아니라 저를 위한 창녀로 변신하면 안될까요? 저는 손님이구요.
그 대신 다시는 밖에서는 그런 일 절대 하지 마시구요....그리고 엄마 사랑해요"
승애는 한번은 더 해야된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삼켜버리고 그냥 고개를 끄덕였다.
정국의 이 제안은 또 다른 근친의 빌미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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