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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4일 수요일

윤호의 일기--1부

나의 유년기 시절은 다른 사람들 처럼 평범하질 못하였다.
아버지는 어부였던걸로 기억이 난다.
몇 개월에 한 번 집에 들어올때면 항상 술에찌들어 있었고 화장을 덕지덕지하게 바른
젊은여자를 데리고와서는 엄마랑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한방에서 요란스럽게 싸우다
나중에는 잠들었는지 조용해지곤 했었다.
그때마다 밖에서 숨죽이며 기다리던 누나와 나는 조용히 다른방으로 들어가 잠들곤
했었다.
그때마다 밖에서도 들을수 있는소리가 "멍텅구리선"이 어쩌구... 선장이 어쩌구... 하는
소리와, 순덕이 애비가 누구냐?는 아빠 큰소리를 지금도 기억하고 있으니까요.
순덕이는 나보다 세 살많은 누나 이름이다.
아버지가 집에 들어와서 생활하는 기간은 아마 한달남짓 있다가 2~3개월 밖에서 살곤
했으니까 아마, 고깃배에서 선상생활을 하지않았나? 생각된다.
집안은 항상 가난하였고 엄마는 다른 엄마들처럼 포구에서 일하지 않고 집에만 틀어
박혀 있었으니 방두칸에 부엌이 달린 초라한 스레트집 신세를 면치 못했다.
방한칸은 엄마가 사용하고 나머지 조그만 방한칸은 누나와 내가 같이 썼다.
가끔 친구네 집에 가보면 혼자쓰는 방이 우리집에선 엄마가 쓰는 큰방보다도 컷다.
아빠가 집에 들어와 있을때는 누나와 나는 죽을맛이였다.
엄마 혼자 있을때는 옆집 은영이 아빠가 오거나 아니면 덕수형이 우리집에 와서
우리더러 사탕 사먹으라고 돈을 주었다.
그리고는, 밖에나가 사탕을 사먹고 한참있다가 들어오도록 했다.
어떤경우는 이웃마을 경찬이 아빠가 오는경우도 있었고 모르는 사람도 가끔 있었다.
누나와 나는 받은 용돈을 똑같이 나누고는 큰 왕눈깔 사탕 세 개씩 사서 뒷동산에서
입으로 녹여 빨아먹고는 다 닳아 없어진후에 집에 들어오곤 했었다.
대게는 집에 들어와 보면 엄마혼자 얼굴을 벌겋게 하고는 머리를 헝클어뜨리고 너부
러져 있는데, 덕수형이 온 날은 계속 방안에서 "헉- 헉-" 하며 싸음질을 계속 하고
있었다.
이상하게도 그날은 엄마가 기분이 제일 좋은지 우리에게 잘해주었다.

내가 국민학교 5학년 여름방학 오후쯤 되었을때 였다.
그날도 은영이 아빠가 우리집에 오셔서 우리에게 2백원을 주고 엄마가 있는 방으로
들어가자 누나와 나는 전과 마찬가지로 구멍가게로 가려는데 누나가 내 손을 잡고
울담 뒤로 얼른 숨었다.
[누나! 왜 그래? ]
[너! 가만히 있거라.... 우리 엄마 뭐 하는지 훔쳐보게...?]
[에이... 또 씨름 하겠지뭐....더운날에..어른들은 모하는지 몰러...]
누나는 내 이마에 알밤을 먹이며 구박을 주었다.
[이 맹추야... 그건 씨름이 아니라 씹하는거야.. 엄마가 은영이 아빠하고 씹 붙는거란
말여... 어이구...]
그러면서 또 알밤을 한 대 먹였다..
그 소릴 듣고 나도 호기심이 생겼다. 
학교 화장실에 보면 "아아아씹했다."   "아아아는 XXX하고 씹했데요. 히히히..."
낙서를 읽으면서 나도 따라서 낙서를 연필로 꼼꼼하게 했었다.
"순덕이 누나 씹했데요."  낙서 해놓고 속으로 히-히-히-  웃은적도 있었다.
[히히히... 누나.. 그래, 우리 훔쳐보자...]
20분쯤 지나자 누나는 내 손을 잡고 살금 살금 엄마가 있는 방 뒷편으로 갔다.
방 뒷편에는 어른키 보다 약간 높은 창문이 있었는데 누나는 그 창문을 생각해낸
것이다.
언제 갖다 놓았는지 거기에 나무로 만든 기다란 의자가 있었고 그 위에 올라서면
창문을 통해 방안을 볼수 있었다.
나는 창문을 통해 방안의 광경을 보고 갑자기 무서운 생각이 들었지만, 누나는 혼자
훔쳐본 경험이 있는지 태연하게 보았다.
엄마와 은영 아빠는 속옷까지 모두 벗어버리고 엄마가 강아지처럼 네발로 엎드려
있는데 은영 아빠가 엄청큰 자지로 엄마 엉덩이뒤를 팍-팍- 박고 있었다.
엄마는 아프지도 않은지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박자 링추어 엉덩이를 뒤로 더 밀었다.
[푸욱- 푸욱- 하악- 하악-]
[퍽!! 퍽!! 하앙~~ 아아앙~~]
은영이 아빠 좃이 밖으로 나올때는 털이 엄청많은 엄마보지가 쩌억 벌어져 속살이
발갛게 보였으며 물에 젖어 번질거렸다.
그러다 은영이 아빠 좃이 앞으로 퍽- 박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소리가 요란했다.
나는 엄마가 많이 아프겠다는 생각을 하며 옆에있는 누나를 보았다.
누나는 방안을 열심히 보면서 오른손은 자신의 치마속으로  들어가 있었는데 들춰진
치마속에 들어간 오른손은 팬티속에서 뭔가 꼼지락 거리고 있었다.
[누나! 모해?  보지 가려워?]
누나는 나를 홀겨보고는 하던 행동을 멈추지 않고 눈은 다시 방안만 훔쳐봤다.
나도 누나를 따라 방안을 바라보니 이번에는 해궤한 광경이 보였다.
은영 아빠가 들어누워 있는데 그 위에 엄마가 머리를 반대로 하여 엎어져 있었다.
그리고 엄마는 은영이 아빠 좃을 입으로 하드 빨듯이 열심히 빨아먹고 있는데, 은영이
아빠도 엄마 양다리를 감싸안고 번들거리는 보지를 혀로 핥고 쪽! 쪼옥! 소리나게 빨
기도 하였다.
그런데 천정을 향해 꿈틀거리는 엄마의 엉덩이는 쩍- 벌어져 무지하게 크다는 생각을
했다.  "으이구 더러워라...퉤..."
[누나!  히히히... 어른들이 더럽게...오줌 먹는다? 그지..? 히히히]
누나는 내 이야긴 듣지도 않고 씩-씩- 거리며 팬티속에 손놀림만 바쁘게 움직여 댔다.
나는 들춰진 누나의 치마를 손으로 들어올려 보았다.
하얀 팬티가 축축하게 젖었으며 누나 손가락은 어딘가 찔렀다 뺐다하는 동작임을
팬티위에서도 금방 알수 있었다.
[누나! 모해? 오줌싸고 있잖아.... 미쳤어?]
누나 귀에 입을대고 속삭이자 누나는 그때야 눈을 뜨며 내 손을 꼬옥 잡아 주었다.
누나 얼굴도 엄마처러 발갛게 변해서 가쁜숨을 헐떡거렸다.
그때 방안에서 엄마의 목소리가 크게 들려나왔다.
[아잉! 여보옹~~ 하번만 더...으응?  여보오옹...으응?]
[ ... ... ]
누나는 팬티속에서 손을 얼른 꺼내어 내손을 잡고 빨리 도망가자고 눈짓을 했다.
우리는 의자를 살짝 들어 원래대로 하고는 그곳을 빠져나와 구멍가게로 줄행랑을 쳤다.
[히히히... 호호호...]
우리는 기분좋게 산도와 캬라멜을 사고는 의기양양하게 뒷동산으로 올라가 나무그늘
아래 앉아 맛있게 먹었다.
[윤호아! 너..오늘 이야기 아무한테나 하면 맞아 죽는다? 알았제이?]
[응... 근데 누나... 씹하는거 재밋데이...히히히...]
[이 맹추 고걸 이제야 아나? 이 밥통아이...]
[히히히... 보지속에 자지 쑤셔박는게 씹인거 나도 알아부렀네... 근데? 누나는 보지
속에 손가락 쑤셔박던데 그것도 씹 한거여?]
내 이야기를 듣고 누나는 갑자기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떨구며 죽어가는 소리를 내었다.
[윤호아... 그 이야기 다른 사람한테 하면 누난 콱 죽어부릴겨.. 알았제?]
[응~ 알았어.... 근데 그게 뭐 한거여? 궁굼하잖어...]
[그건.... 딸딸이 친겨... 니도 중학교 가면 다 알게되는거야...]
[근데 누나 보지도 엄마처럼 털 났어?  엄마 보지털 엄청 많이 났데이...]
[...응 쬐끔..났어.]
[보여줘봐?]
[얘가 미쳤니?  벌건 대낮에...]
[에이 아깐 벌건 대낮에 누나 손가락으로 딸딸이 쳤잖어? 그럼 팍 소문 내불까부다?]
[모야?]
누나는 눈을 휘둥그러지며 깜짝 놀랬다.
[히히히... 그러니 누야.. 한번 보여도..으응?]
누나는 나를 째려보다가 주변을 휘휘 둘러보고는 조그맣게 속삭였다.
[그럼... 딱 한 번이다?]
[알았당께...누나,  히히히....]
누나는 치마속으로 양손을 집어넣어 엉덩이를 약간 들더니만 조그만 팬티를 벗어서
한손에 말아쥐고는 다리를 약각 벌려주었다.
나는 치마를 앞에서 들추고 가랭이 사이를 보았다.
중학교 1학년인 누나 보지는 보지털이 소복히 나 있었는데 양 무릎쪽으로 약간 보지
털이 달라붙어 있었다.
[우와! 누나 보지털 많이났데이....]
나는 이야기 하면서 호기심에 오른손으로 누나 보지를 움켜쥐었다.
누나는 깜짝놀래며 얼른 치마를 내렸지만 나는 그대로 있었다.
[윤호아! 안돼... 남들이 보면 어쩔려고 그러냐?]
[히히히... 그래도 좋은걸....누야! 너무 좋데이...]
잠시후 멀리서 사람이 오는 것을 보고서야 우리는 원래대로 떨어져 이야기 하다 집으로
돌아왔다.
그날밤에 이웃마을 아저씨가 찾아와 엄마방에서 또 씹하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두사람이 얼마나 크게 소리를 크게 지르는지 잠에서 깬 누나와 나는 밝은 백열등 밑에서
벌거벗고 씹하는 엄마와 아저씨 행동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훔쳐볼수 있었다.
[누야!  엄마 낮에는 은영이 아빠하고 하드니 이젠 경찬이 아빠하고 한데이...]
[엄마 나쁘데이... 아빠가 없음 맨날 저러는거...]
누나는 다시 낮에 한것처럼 손가락으로 보지를 만지며 가쁜숨을 쉬다가 나를 대리고
방으로 들어와 문을 잠궜다,
[누야! 미쳤어?  이.. 더운데...?? ]
[너... 아저씨가 엄마한테 하는 것 처럼... 해볼래? ]
누나의 간절한 표정을 보면서 그렇게 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고개를 끄덕거렸다.
누나와 나는 걸치고 있던 옷을 모두 벗어버리고 벌거숭이가 되었다.
누나는 엄마처럼 흉내를 내어 내 고추를 잡고 혀로 귀두를 핥다가 입속에 넣어 빨기
시작하자 조그만 고추가 힘이들어가며 엄청 커졌다.
나는 그때 또래들 보다 자지가 무척커서 애들이 "왕자지"라고 놀리곤 했었다.
[자...이제 니 자지 꼴렸으니까... 니도 내 보지 빨아라...]
[알았데이...누야...]
벌렁 들어누워 가랭이를 쫘악 벌리는 누나위에 아저씨처럼 69자세로 엎어져 누나의
보지를 빨아 보았다.  약간 짭지름 하였지만 재미있었다.
누나도 밑에서 엄마처럼 내자지를 계속 빨아대자 기분이 이상해지며 아저씨처럼 보지
속에 고추를 쑤셔넣어보고 싶었다.
누나 보지에서는 계속 물이 흘러나와 엉덩이를 타고 바닦으로 떨어졌다.
[흐읍~ 흡~  으음...음....쁘즙...]
누나는 입으로 신음소리를 내며 열심히 자지를 빨았다.
[누나! 우리도 엄마처럼 씹 해보자? ]
누나는 고개를 끄덕거리며 다리를 약간 들어올려 옆으로 크게 벌리고 두 손으로 자신
의 보지를 옆으로 벌려 주었다.
새 빨간 보지 속살이 약간 삐져 나왔는데 기분이 이상했다.
나는 누나가 시키는대로 아저씨처럼 벌어진 보지에 자지를 대고 눌러보았다.
그러나 쉽게 들어갈 것 같던게 뭐에걸려 잘 들어가지 않자 이번에는 엉덩이를 높이
들어 올렸다가 힘차게 퍽- 밀어넣었다.
[푸우우우욱~~~]
[아얏! 윤호아...]
누나는 갑자기 나를 부둥켜 안고 있다가 몸을 움추리며 나를 떠밀었지만 나 자신도
자지가 찢어졌는지 시큰거리고 음직일수 없어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자 누나가 조그맣게 속삭였다.
[이제...움직여봐.... 아저씨 처럼....]
[그래...알았어....]
[푸욱- 푸욱- 쑤걱- 쑤걱- ]
[흡- 흡- 흡-]
안방에서는 엄마와 아저씨가... 우리방에서는 누나와 내가 비슷한 소리를 내며....

시간이 지날수록 흥분이 고조되며 피스톤 운동은 점점 거칠어 졌다.
상대적으로 누나의 신음소리는 커지자 누나는 자신의 팬티를 입에 물고 소리를
죽이면서도 헉- 헉- 하는 신음소리는 크게 삐져 나왔다.
어느순간 누나가 파르르 떨며 부둥켜안고 힘주던 팔을 풀어버렸다.
[누야!  왜그래...? ]
[윤..호....이제..그만...]
[에이... 더 하자.. 으응?  기분이 자꾸 이상해...응? ]
[안돼... 다음에...해... 힘이 하나도 없어...윤호야....그만..]
나는 몸을 일으켜 세우고 누나의 보지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
[누야... 보지에서 피났데이...??  큰일 났당께...]
누나는 내가 걱정을 하는데도 그대로 나를 껴안고 꼬옥 안아 주었다.
12살과 15살에 누나와 나의 처음 불장난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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