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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5일 목요일

그녀, 그리고 그녀의 친구 - 4편

방에 들어오자마자 숙이 K에게 안겨왔다. 자그마한 그녀의 몸이 K의 몸에 달라붙어있다. 그녀를 껴안은 K의 손에도 힘이 들어간다. 그녀의 가슴이 느껴졌고, 그녀의 가슴뛰는 소리가 K의 몸에 그대로 전해져 온다.

"많이 꼴리지?"

그녀의 귀에 숨을 불어넣으며 K가 말했다.

"어~~... 마니... "
"만져봐.. 내 꺼... "

그녀의 손이 K의 바지속을 더듬어 간다. 익숙하게 K의 물건을 손으로 잡고 위 아래로 흔든다. K의 물건은 벌써부터 그녀의 손에서 껄떡거린다.. 창밖에는 강물이 흐르고 그 강너머에는 차들이 한가롭게 달리고 있다. 그리고 지금 둘만의 공간에서는 야릇한 흥분의 물결이 흐르고 있다.

"내 앞에서 옷 벗어봐"

그녀가 K의 몸에서 빠져나와 옷을 벗는다. 윗옷, 그리고 청바지.. 그녀의 몸은 약간 마른편이다. 그 마른 몸에 만지기 적당한 크기의 가슴이 달려있고, 그 가슴아랫 부분에는 검은 털이 덮혀있는 둔턱이 있다. 그녀의 몸에서 옷이 하나하나 떨어져 나간다. 그리고 그 안에 감춰져 있던 하얀 속살은 술 기운 때문인지 약간은 발그스름하게 보인다. 

브래지어와 팬티만 입고 그녀가 K를 바라본다. K가 고개를 끄덕이자 마지막 남은 옷도 벗기 시작한다. 출렁이는 가슴, 그리고 이내 드러나는 털...

"이뻐... 너 몸... 내 옷 벗겨줄레?"

그녀의 손이 K의 바지 단추를 풀고 바지를 내렸다. 그리고 윗옷은 그대로 둔체 K의 팬티를 약간 내려 물건만 드러나게 한 후 그대로 입에 넣는다.

"아... 따뜻해.. 너 입... 꼭 거기에 넣은것 같아... "
"쩝..... 쩝... "

빠는 소리가 방안을 울린다. 입으로는 물건을 빨며 손으로는 그아래 달려있는 알을 주무르고 있다. 당겼다 놓았다 살짝씩 움직이는 그녀의 부드러운 손의 감촉이 그대로 K의 곤두선 신경을 건드리고 있다.

"참, 자기야... 전에 말해던거... "

그녀가 K를 올려다 보았다.

"카메라... 가지고 왔거든... 찍고싶어... 우리 둘의 모습..."

그녀가 부끄러운듯 살짝 웃는다. K는 옷을 벗고 가방안에 들어있는 카메라를 꺼냈다.

"의자에 앉아봐.. "

그녀가 다리를 가지란히 하고 의자에 앉았다.

"찍는다"
"이상해... 이렇게 사진을 찍는다니 말야..."

그녀가 어색한듯 포즈를 취하며 말을 한다. K는 이내 그 모습을 한장 카메라에 담았다. 그리고 그녀가 가슴을 만지고 있는 모습, 그녀의 옆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다리 벌려봐"

그녀가 다리를 벌린다. 입구는 닫혀있다. 거기를 클로즈업 해서 카메라에 담았다. 

"손으로 벌려봐"

그녀가 천천히 손을 내려 거기를 양손으로 벌린다. 갈라진 틈, 약간은 검은 색깔을 띄고 있는 늘어진 살 안에 분홍빛 속살이 보인다. 그녀의 거기는 벌써 물을 흘리며 번들거리고 있다.

"조금만 더 벌려봐"

그녀가 거기를 벌리자 검은 구멍이 드러났다. 역시 구멍을 클로즈업해서 사진에 담는다. 그리고 그녀의 손가락을 구멍에 넣게하고 찍었고, 그녀가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며 자위하는 모습 역시 카메라에 담았다. 그녀가 클리토리스를 만지며 자위를 하자 그녀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온다.

"헉.... 짜릿해... 이상하게... "
"왜?. 혼자 자위할 때보다 더 짜릿해?"
"... 어..... 이상해... 기분이... 아~~~.. 아흑.... "

그녀의 손가락 움직임이 빨라지며 클리토리스를 비벼댄다. 눈을 감고 K의 눈앞에서 자위를 하는 그녀의 모습은 K를 흥분시키고 있다. 이내 그녀의 손가락이 자신의 물에 젖어들었다. K가 그녀의 앞으로 다가갔다. 그녀가 눈을 떴다 감으며 K의 물건을 입에 물었다. 그 모습 역시 카메라에 담았다. 이제 그녀는 K의 물건을 입에 물고 손으로는 자기의 거기를 만지며 자위를 한다.

"아~~... 쩝... 쩝... 자.. 기.. 야... 아~~.. 아~~.. "

그녀의 빨간 입술에 물려있는 K의 물건이 그녀의 입 안으로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한다. 그녀의 눈은 감겨있다. 순간 그녀의 입이 K의 물건을 물어왔다. 그녀의 몸 움직임이 느껴진다. 그녀의 몸이 떨리고 있다. 아래를 바라다본 K의 눈에 빠르게 클리토리스를 애무하는 그녀의 손가락이 보인다.

K의 물건을 입에 문 그녀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흘러나온다.

"아~... 아~~~~~... 아~~~.... 아~~~~~~"

"자기야.. 빨리 움직여봐... 손가락.. 더 빨리... "

K의 말에 그녀는 더 빨리 크리트리스를 애무한다. 이제 그녀는 손가락 하나를 구멍에 넣고 클리토리스도 같이 애무하고 있다. 움직임이 빨리진다. 그녀의 몸에도 점점 힘이 들어간다. 그녀의 몸이 뻣뻣해 지는것 같다. 갑자기 그녀가 K의 물건을 입에서 빼내면서 소리를 지른다.

"아~~~~~~~~~~~ 아~~~~~~~~~~ 아~~~~~~~~~~~~"

그녀의 움직임이 멈췄다. 입은 반쯤 벌린 상태, 아직 손가락은 구멍에 들어가 있고 입으로는 거친 숨소리만 흘러나온다. 

"하아~~... 하아~~~... "

K가 그녀의 몸을 껴안았다. 그녀의 따뜻한 숨결이 K의 배에 느껴진다. K는 그 상태에서 그녀의 숨소리가 가라앉기를 기다렸다.

"좋았어?"
"어... 미치겠어... 꼭.. 오르가즘 느낀것 처럼..... 자위 하면서.. 이런 기분.. 첨이야..."

K가 그녀를 일으켜 침대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거기를 바라보았다. 약간은 부풀어 있는듯 부어오른 그녀의 꽃잎... 천천히 입으로 애무를 했다. 그녀가 자신의 손가락으로 만진 클리토리스를 애무해 갔다. 다시 그녀의 거기에서 물이 흘러내린다.

"벌려줘... 자기 꽃잎... "

그녀가 손을 아래로 내려 꽃잎을 벌린다. 그 틈 사이로 K는 혀를 내밀어 위에서 아래로 훓으며 애무를 한다. 그녀의 몸이 꿈틀거리며 K의 혀를 느끼고 있음을 알려준다.

"... 자기야... 박아줘.... 넣어줘... 느끼고.... 싶어... "
"어디에?... 어디에 박을까?"
"거기에... 채워줘.. 자기 자기... 내 구멍에..채워줘... "

K가 몸을 일으켜 그녀의 위로 올라갔다. 그리고 그녀의 얼굴을 바로 하고 천천히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한다.

"사랑해... 숙.... "
"나도.. 자기야... 사랑해... 헉.... "

K의 물건이 그녀의 구멍으로 들어갈때 그녀는 외마디 소리를 질렀다. K의 몸이 흔들린다. 그녀의 몸도 흔들린다. K의 몸 움직임이 빨라진다. 그녀의 신음소리도 빨라진다. 그녀의 손이 침대보를 잡는다. K의 손이 그녀의 손위로 포개어 진다.

"자기야.. 조금만... 더... 조금만... 아항... 미쳐... 아~~~~~.. 미치겠어.. 나... 또.... 해... 자기야.. "
"느껴봐.. 헉.. 헉.. . 느껴봐... "
"아~~~~.. 사랑해... 사랑해... 자기야.. 사... .사랑해... 아~~~~~~ 흑.... "
"사랑해... 자기야.. 으~~.. 나올것.. 같아... 헉.. 헉... 어디에 싸지?. 어디에 싸면되?"
"안에... 싸줘.. 자기야... "
"싫어... 입에.. 싸고싶어.. "
"아~~~~.. 넣어줘... 입에... 자기야.. 넣어줘... "
"헉.... 헉.. 조금만.. 조금만.. 더... 으~~~~.. 나올것 같아... "
"아~~~~~~~~"

순간 K는 그녀의 거기에서 물건을 빼고 그녀의 입으로 향했다. 그녀가 정신없이 K의 물건을 입에 물었다. 순간 K의 물건에서 정액이 그녀의 입속으로 뿜어져 들어간다. 

"아~~~.. 자기야... 나온다... 싼다.. 자기.. 입에... 삼키지마... 으~~.. 입에.. 물고 있어.. "

그녀는K의 물건에서 더 많은 정액을 뽑아낼듯 입술을 움직였다. 그녀의 입에 사정하기는 처음이다. 정액을 토해낸 K의 물건은 조금씩 천천히 작아지기 시작했다.

"입에.. 있어?. 입안에?"

그녀가 고개를 끄덕였다.

"입 벌려봐"

그녀의 입안에 하얀 색의 정액이 고여있다.

"먹어봤어?. 정액?"

그녀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삼켜도 되는지 K에게 눈으로 물었다.

"조금만 더 있다 삼켜. 그리구 입 조금만 벌려봐. 사진 찍고 싶어"

그날 K는 3번 사정을 했다. 한번은 그녀의 입속에, 그리고 나머지는 그녀의 속에... 그리고 그녀가 자위를 하는 모습, 그녀의 거기 속에 박힌 물건, 그녀의 입안에 있는 정액, 그녀가 K의 위에서 박아대는 모습 그리고 그녀의 거기에서 흐르는 정액을 사진으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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