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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일 금요일

주부사원...2

몸은 완전히 발달 되었지만 도구가 시원찮았던 것이 지금 완전히 새로운도구로 달구어지는 것이다.
의자는 완전히 평평하게 누워졌다.
그녀는 그 위에 누워있다.나는 그녀를 뒤로 더 밀어넣었다.
그녀의 몸윗부분은 뒷좌석으로 거의 넘어가있었다.
다만 하체만이 앞좌석의 의자에 걸쳐져 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의 드러난 허벅지를 보며 침을 삼키며 치마를 팬티가 보이도록걷어올렸다.
예전의 빨간 팬티가 나를 유혹하듯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당신도 느끼지...? 이것을...."

그녀의 사타구니 바로밑에 손가락을 대고 비볐다.

"흐억....으음.....하악.......음..."

보지살이 부드럽게 느껴지고 그곳을 집중적으로 건드렸다.
나는 그녀를 만족시켜줘야 했다.
그녀는 계속 함께 있을 것이다.강간이 아닌 서로를 만족시켜주는 관계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한번 하고 끝낼 사이도 아니고....후회해서도 안되는 것이다.

'그녀를 만족시켜 내가 없으면 못견디게 만들어야해.. 그녀의 성감대를 모두 건드려야 해.....'

그녀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자극하다가 나의 몸을 그녀 좌석쪽으로 옮겨그녀의 팬티위로 입을 대고 불었다.

"하윽....으...뜨거워...."

입 바람이 뜨거웠을 것이다.

나는 팬티위로 그녀의 보지를 입술로 물고뜯어먹듯 당기고 다시 혀로 보지를 밀고 또한 아래 위로 혀로 핥았다.

"아흑...하악....음....미쳐..미치겠어요.....아음...."

나는 그녀의 팬티끝을 잡고 끌어내렸다.

"아.안돼...안돼요...아흑....."

내가 계속 팬티를 핥으면서 끌어내리자 거부하면서도 그 반항은그리 크지 않았다.
팬티가 허벅지를 타고 내려왔다.
나는 그녀의 팬티를 잡고 발끝밑으로 내려완전히 벗겼다.
그녀의 팬티속에 감춰졌던 보지숲은 이미 완전히 젖어 물을 흘리고 있었다.
시트에는 그 물이 흘러 내리고 있었다.

"흘러 ......내렸어요...아흑.....윽...."

나의 입을 느끼고 곧 다시 흥분에 떨었다.
나는 그녀의 보지를 팬티없이다시 핥고 빨았다.

"당신의 보지는 너무도 아름다워.....당신을 다른남자에게 먼저 빼앗기다니.. 정말 아름다워....
아...접...저업..쩝....쩝...붑붑....."
"안돼요...아...하악....."
"사랑해....황주임...."

팬티의 면보다 더 보드라운 보지살은 씹어먹고 싶을 지경이었다.
그녀의 보지에 흐르는 모든 물을 모두 빨아먹었다.

"후루룩...쩝...쩝...꿀꺽....꿀꺽.....쩝...."
"아흑...안되...안돼요..아흑..헉....하학....으윽....."

그녀의 몸은 자신의 의자에서 미끄러져 비스듬히 누운상태가 되었다
내가 그녀의 다리밑으로 팔을 넣어 얼굴을 보지를 빨고 있었기때문이다.
옆에 있는 내가 그녀의 보지를 빨기 위해서 그렇게 된것이다.
손은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어 짜듯 주무르고 있었다.
누가 지나가다 본다면 그녀의 알몸을 다 볼수 있을 것이다.
아니 지나갔는지도 모른다.우리가 정신없이 섹스를 하는동안...누가 지나갔는지도 모르니까.... 더구나 나는 내 아내도 아니니까 
그것을 막고 싶은 생각도 없었다.
아니 그녀를 남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남편 아닌 외간남자인 나의 입술에 보지를 빨리며 쾌감에 젖어 소리치는그녀를 보여주고 싶었다.
그것이 더 자극이 되었다.
그녀는 정신없이 외치고 있었다.

"나 소리치고 싶어요....소리치고..아흑..헙....헉.....악...."
"소리쳐요..괜찮아....소리쳐..사랑해...."
"아악....악.....너무 좋아..아악...윽...헉...헙....읍....아 하..미쳐..."

보지를 빨던 것을 멈추고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구멍에 집어 넣어 쑤시며그녀의 몸위로 내몸을 실었다.

"쭉...쭉....쭉...쭉....쭉...."

물에 젖은 그녀의 보지와 내 손가락이 부딪히며 축축한 소리를 내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구멍은 이미 질이 잘 나 있어서 편했다.
이런맛에 유부녀를 먹나봐......죽인다....'손가락은 세개가 충분히 들어가서 쑤셔대는데 어려움도 없었다.
나는 나의 바지를 벗고 성기를 꺼내었다.
그녀의 몸을 애무하면서 키스를 하면서 벗기가 힘들었지만 잠시 후 벗을 수있었다.
완전히 벗은 것은 아니었다.
팬티도 조금만 내리고 성기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을 정도만 내렸다.
그녀의 보지를 가늠하고 그녀의 얼굴에 다가갔다.
그녀의 자리옆에 끼여 누워 얼굴에 키스를 했다.

"사랑해.....황주임..."

마지막 준비단계의 속삭임이었다.
그 자리는 좁았지만 겨우 누울수는 있었다.
그녀의 늘어진 눈동자를 보며 그녀의 귀와 볼을 핥으며 그녀의 유방을 주물렀다.
좀더 그녀를 애무하기가 쉬웠다.
그러나 성기를 삽입하기는 아무래도 힘들것같았다.
그래서 다시 운전석으로 왔다.
운전석 좌석을 뒤로 완전히 뉘였다.

그리고는 그녀의 왼쪽다리밑에 내 왼쪽 다리를 넣고 다시 그녀의 반대쪽 다리위로 넣었다.
그러나 좁아서 다리를 어디에 놓을지 몰랐다.
그래서 창문을 열고 거기로다리를 넣고 놓았다.그랬더니 아주 편했다.
아까보다는....그녀와 나의 몸은 완전히 90도로 엇갈려서 다리를 사이에 서로 끼우고누운 모양이었다.
그녀는 여전히 내손에 젖가슴을 애무 당하여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으음...하윽....헉...아흡....읍....아...."

나는 그녀의 다리를 무릎을 굽혀 위로 올리고는 그녀의 보지의 위치를 자세히보고는  그녀의 보지에 나의 성기를 갖다대고 허리를 그녀쪽으로 밀었다.

"우욱....아학...악.....미...미쳐...억...아학....."

그녀의 보지속으로 나의 성기는 들어갔다.
나는 성기를 그녀 보지속에 넣자마자마구 허리를 움직여 그녀의 보지를 헤집었다.
그녀의 보지는 손가락을 넣었을 때처럼 아주 부드럽게 드나들수 있었다.
그녀의 남편이 질을 잘 들였나 보다..

"아흑...윽.....아흑....아학....웁.....욱....끄륵...."
"황주임 사랑해.....퍽..퍽..퍽..퍽..퍽....."

며칠전에도 남편이 쑤셨을 보지를 내가 쑤신다는게 너무도 좋았다.

'토요일이라 오늘도 집에 가면 쑤실지 모르지....흐흐...'
"황주임....사랑해.....황주임...황주임..."
"끄윽...예..예....사장...님....좋아요...미치겠...어요..아흑...윽..."
"황주임....내말이 들려...퍽..퍽..퍽...퍽..."
"예...예...아흑...하악....""남편보다 좋아....?"
"예...그래...요....남편보다...끄윽...하윽.....욱...."
"누구보다.....? 철퍽....철퍽...철퍽..."
"나..남...편보...다...아욱.....하흑...."

이제 땀과 물이 범벅이 된 알몸이 질퍽한 소리를 내었다.

"아훅....아흑...흑...."

나는 이제 싸고 싶었다.그러나 그 자세는 그리 좋지 않았다.
나는 그녀의 보지에서 성기를 빼내고 다시 앉았다.
그리고는 그녀의 다리를 모아 올려 그녀의 몸에다 붙이고 그녀의 몸위에 내몸을싣고 하체를 그녀의 엉덩이에 맞추었다.
그녀의 보지가 내 하체 바로 밑에 자리잡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에 성기를 맞추고다시 내리 눌렀다.

"아훅.....악......"

다시 그녀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졌다.
나는 그자세에서 싸기로 했다.

"퍽...퍽..퍽..퍽.. 퍽...퍽....."

그녀의 사타구니와 나의 배가 맞부딪혀 내는 소리가 났다.
그녀의 자세가 자극적이었다.
나는 일부러 그런 자세를 취했던 것이다.
남편이 아닌 외간남자앞에서다리를 들어올려 가슴에 딱 붙이고 보지를 벌린 그녀를 쑤시고 싶었던것이다.
다리를 좌우로 좍 열고 보지를 벌린채 다른남자의 성기를 받아들이고쾌감의 신음성을 흘리고 보여서는 안되는 얼굴표정으로 쾌락의 절정을느끼는 유부녀...생각만 해도 자극적이었다.
나는 그런 그녀의 얼굴을 보며 쾌감이 극에달함을 느꼈다.싸고 싶었다.
유부녀의 보지속에.....남편 있는 여자의보지속에다 나의 정액을.....나는 그녀의 다리를 꽉 누르며 고통스러운지 쾌락에 겨운지 얼굴을 찌그러트리고 있는 그녀의 얼굴에 키스를 하려 했다.
그러는 찰나 나는 절정의 쾌감에 도달해 버렸다.

"끄윽.....싸...고 있어......윽...."
"아흑...안돼요....아직....아......"

그녀도 나의 정액을 느꼈는지 나의 성기를 꽉 조이고 있었다.

"안..안돼...아직....요.....좀 더...좀...."

나의 성기는 경련을 하면서 정액을 한번 씩 토해내고 있었다.

"끅....끅....끅....."

내가 경련을 할때마다 그녀의 보지는 나의 성기를 조였다.
나는 그녀의 몸속에 정액을 모두 쥐어 재내듯 힘을 주고는 숨을 토해냈다.

"후우......"

하며 그녀의 눌렀던 다리들 위에서 내려와 옆으로 누웠다.
자유로와진 다리를 그녀는 앞으로 주욱 폈다.
그녀도 이제 정신을 차렸는지 나를 바라보았다.
나도 그런 그녀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

"좋았어...? 정말 사랑해....."
"후유......사장님...무슨 마음으로 이랬어요....?"
"사랑한다니까....황주임....당신은 천사같애...."
"농담마세요....제가 강간신고 하면 어쩔려고 그래요....?"
"설마....당신을 사랑하는데.....?"
"후우.....남편이 알면 큰일인데......""
남편은 생각말아..내가 잘해 줄께....."하며 그녀의 유방을 꼭 손에 쥐고 감쌌다.
"정말 ...당신은....내가 그렇게 갖고 싶었어요....?"
"그럼.....내가 왜 당신을 뽑았겠어...?"
"......"
"당신에게 반했거든...."
"이번일은 없었던 일로 해요....."
"알았어...."
"지금은 아니지...?"하며 그녀의 입에다 키스를 했다.

그리고 그녀의 보지를 감싸쥐고 말했다.

"당신의 보지는 죽이던데....."하며 보지털을 빗질하듯 만지작거렸다.
"이제 안되요....한번 뿐이예요....전 남편과 아이도 있어요...."

하며 자신의 보지를 쓰다듬는 그의 손을 치웠다.
그는 아쉬운 듯 그녀의 손에 밀려 떨어뜨렸다.

"알았어...."
"가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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